ORIGIN
유래.
1994년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가 세계보건기구와 함께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정한 날로, 알츠하이머와 치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됐다. 2012년부터는 9월 한 달 전체가 '세계 알츠하이머의 달'로 함께 확장돼 다양한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한국에서도 치매는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닌, 가족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사회적 과제가 됐다. 한국은 2011년 치매관리법을 제정하며 같은 날을 '치매극복의 날'로 함께 지정해 매년 기념식과 전국 단위 조기 검진 캠페인을 널리 이어가고 있다.
“기억을 잃어가는 것도 힘들지만, 곁에서 지켜보는 가족의 마음도 결코 가볍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