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1년 UN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전 세계 휴전과 비폭력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9월 21일 기념한다. 코스타리카 대통령의 제안으로 영국과 코스타리카가 공동 발의한 결의로 만들어졌으며, 2001년에는 총회가 만장일치로 이날을 정전과 비폭력의 기간으로 명시하도록 다시 결의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날만큼은 전쟁과 갈등을 멈추자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하며, 평화의 종이 뉴욕 UN 본부에서 울리는 상징적인 행사가 열린다. 이 종은 일본 UN협회가 기증한 것으로, 전 세계 각지에서 모은 동전을 녹여 만들었으며 전쟁의 인적 희생을 잊지 말자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고 한다.
“단 하루의 휴전이라도 그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