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분 (Autumnal Equinox)
9월 22일
유래
북반구에서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아지는 절기, 추분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후 낮이 점점 짧아지며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든다.
이야깃거리
한국에서도 추분 무렵엔 한로·상강과 함께 본격적인 수확철로 접어들며 농가의 손길이 가장 바빠지는 시기다.
- 동물 & 자연
9월 22일
북반구에서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아지는 절기, 추분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후 낮이 점점 짧아지며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든다.
한국에서도 추분 무렵엔 한로·상강과 함께 본격적인 수확철로 접어들며 농가의 손길이 가장 바빠지는 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