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바삭한 콘에 아이스크림을 담아 먹는 방식을 기념하는 날이다. 날짜 자체는 뉴욕의 이탈리아 이민자 이탈로 마르키오니가 아이스크림 콘 제조 기계 특허를 신청한 1903년 9월 22일에서 왔다. 이듬해인 1904년 세인트루이스 만국박람회에서 대중적으로 널리 퍼졌다는 이야기도 유명하지만, 발명자는 여러 사람이 서로 주장해 지금도 정설이 없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그릇이 필요 없는 휴대성과, 마지막엔 콘까지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그야말로 완벽한 디저트 디자인으로 평가받는다. 1912년에는 오리건의 한 발명가가 콘을 대량 성형하는 기계로 별도 특허를 받으며 상업 생산의 길을 열었고, 그 덕에 손으로 말던 콘이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혀 나오게 됐다.

“마지막 콘 끝부분까지 다 먹어야 진짜 끝난 거라는 그 암묵적 룰”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