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여행사 인사이트 베케이션스가 2003년 처음 만든 날로, 출장으로 끊임없이 이동하며 성과를 만들어내는 여성 직장인들의 노고를 기린다. 9월 넷째 주 화요일 무렵으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 여성의 출장 비중이 빠르게 늘던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새로 만들어진 이색 기념일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항공사 마일리지, 호텔 체크인, 시차 적응까지 반복하는 출장족 특유의 피로를 인정하자는 취지다. 한국에서도 여성 관리자·영업직의 출장 비중이 늘고 있지만 이를 기리는 별도 기념일은 없다. 코로나19 이후 화상회의가 늘며 이 날의 의미도 조금씩 옅어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캐리어 끄는 솜씨만 봐도 출장 경력이 느껴지는 그 노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