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토머스·루스 로이 부부가 운영하는 '웰캣 허브스'가 일기 쓰기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만든 날이다. 이 부부는 기존 기념일 목록이 충분하지 않다고 여겨 직접 수백 개의 이색 기념일을 만든 것으로 유명하며, 저작권까지 등록한 독자적인 목록을 지금도 운영하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일기 쓰기는 고대 이집트·그리스·로마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다이어리'라는 단어 자체는 1605년 벤 존슨의 희곡 '볼포네'에 처음 등장한다. 매일 생각을 글로 적으면 불안감이 줄고 어휘력이 는다는 연구도 있어, 안네 프랑크의 일기처럼 개인의 기록이 시대의 증언이 되기도 한다. 한국의 감사일기 유행과도 통한다.

“몇 년 지나 옛 일기 다시 보면 그때의 내가 낯설게 느껴지는 그 신기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