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마음속의 평화가 바깥으로 퍼져 더 큰 화합을 이룬다는 뜻을 담은 기념일로, 미국의 '래디언트 피스 파운데이션 인터내셔널'이 만들었다. 1999년 6월 22일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데이비드 피셔 시장이 처음 선포했고, 지금은 9월 22일에 기념한다. 미국과 영국, 이탈리아, 아일랜드, 루마니아의 여러 도시가 이날을 선포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 단체는 '찬란한 평화'를 누구나 마음속에 지닌 자연스럽고 해롭지 않은 선한 에너지라고 설명한다. 1990년부터는 1~12학년 학생들이 평화를 주제로 한 작품을 내는 교육상도 운영해 왔다. 개인의 평온함이 공동체의 평화로 이어진다는 생각은 여러 평화 운동의 공통된 메시지다. 유엔이 정한 국제 평화의 날(9월 21일)과 하루 차이다.

“내가 평온해야 주변도 평온해진다는 그 단순하지만 중요한 진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