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0년대 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한 요양원 관리자였던 팀 베리가 100세를 맞은 입주자 에드나 제솝을 보고 착안해, '체이스 캘린더 오브 이벤츠'에 제안하며 만들어졌다. 그는 한 사람의 소중한 100년 인생을 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축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9월 22일은 한 해의 265번째 날로, 정확히 100일이 남는다는 뜻에서 골랐다고 전해진다. 2016년 미국 상원이 이 날을 공식 지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며 뒤늦게 힘을 실어 줬다. 한국도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100세 이상 인구가 해마다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100세 어르신께 장수 비결 물으면 늘 의외로 소박한 답이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