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인의 날 (National Centenarian's Day)
9월 22일
유래
1990년대 초 미국 윌리엄스포트 요양원 관리자 팀 베리가 100세를 맞은 입주자 에드나 제솝을 보고 착안해, '체이스 캘린더 오브 이벤츠'에 제안하며 만들어졌다.
이야깃거리
9월 22일은 한 해의 265번째 날로, 정확히 100일이 남는다는 뜻에서 골랐다고 전해진다. 2016년 미국 상원이 이 날을 공식 지정했다. 한국도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100세 이상 인구가 꾸준히 느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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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entenarians-day-september-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