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에 있는 기념일 11개를 모았어요.
북반구에서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아지는 절기, 추분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후 낮이 점점 짧아지며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든다.
자동차 대신 도보,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해 환경을 보호하자는 국제 캠페인으로, 유럽 모빌리티 위크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1990년대 초 미국 윌리엄스포트 요양원 관리자 팀 베리가 100세를 맞은 입주자 에드나 제솝을 보고 착안해, '체이스 캘린더 오브 이벤츠'에 제안하며 만들어졌다.
미국 웰캣 홀리데이스의 토머스·루스 로이 부부가 일기 쓰기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만든 날이다.
지능이 높고 가족애가 강한 동물, 코끼리에 대한 사랑과 보호 의식을 기념하는 날이다.
J.R.R. 톨킨이 창조한 캐릭터, 빌보 배긴스와 프로도 배긴스의 생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바삭한 콘에 아이스크림을 담아 먹는 방식을 기념하는 날이다. 1904년 세인트루이스 박람회에서 처음 대중화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내면의 평화가 바깥으로 퍼져나가 더 큰 화합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은 국제 기념일이다.
여행사 인사이트 베케이션스가 2003년 처음 만든 날로, 출장으로 끊임없이 이동하며 성과를 만들어내는 여성 직장인들의 노고를 기린다. 9월 넷째 주 화요일 무렵으로 알려져 있다.
밀렵으로 위기에 처한 코뿔소 다섯 종 모두를 기리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세계자연기금(WWF)이 2010년 제정했다.
매년 9월 넷째 화요일, 아직 투표인 등록을 하지 않은 시민들의 등록을 독려하기 위해 2012년 제정된 미국의 시민 참여 캠페인 기념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