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매년 9월 중순 화요일(최근에는 셋째 화요일), 아직 투표인 등록을 하지 않은 시민들의 등록을 독려하기 위해 2012년 제정된 미국의 시민 참여 캠페인 기념일이다. 여성유권자연맹을 비롯한 2,000여 개 초당파 시민단체가 연합해 만들었으며,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중립적 캠페인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투표권이 있어도 등록 절차를 놓쳐 행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점에서, 이 캠페인은 실질적인 참여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12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650만 명이 넘는 미국인이 이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유권자로 등록을 마쳤으며 그 수는 해마다 늘고 있다.
“투표할 권리가 있어도 등록 안 하면 무용지물이라는 그 의외의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