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공포 영화 「사탄의 인형(Child's Play)」 시리즈의 악명 높은 살인 인형 처키를 기념하는 10월 25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핼러윈을 앞두고 공포 영화 팬들이 처키 영화를 몰아 보는 날로 쓰인다. 첫 영화는 1988년 개봉했으며, 연쇄살인범의 영혼이 인형에 깃든다는 설정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장난감이라는 친숙한 대상을 공포의 소재로 비튼 발상이 세계 호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처키의 목소리는 첫 편부터 배우 브래드 두리프가 맡아 왔고, 속편과 TV 시리즈까지 이어졌다. 영화 속 인형은 1980년대 유행한 '굿 가이' 인형으로 등장한다. 한국에서도 '사탄의 인형'은 1990년대 비디오 대여점 공포물의 대표작으로 기억된다.
“인형이 제일 무섭다는 걸 증명해버린 그 캐릭터, 핼러윈 시즌 단골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