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화가·조각가·사진가·음악가·작가 등 모든 예술가의 기여를 기리는 날로, 캐나다 화가 크리스 매클루어가 2004년 시작했다. 날짜는 20세기 가장 유명한 예술가 가운데 하나인 파블로 피카소가 1881년 10월 25일 태어난 것에 맞췄다. 피카소는 화가이자 조각가, 도예가, 시인, 극작가로 활동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예술은 문자보다 먼저 생겨 생각을 전하고 기록을 남기는 수단이었다. 동굴 벽화부터 디지털 아트까지, 예술가들의 작품은 시대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회에 새로운 시각을 던진다. 이날은 좋아하는 예술가를 응원하거나 작품을 사 주자고 권한다. 한국에서는 10월 셋째 토요일이 '문화의 날'로, 예술 행사가 몰리는 달이다.

“낙서 같던 그림 한 장이 훗날 미술관에 걸릴 줄 누가 알았겠나”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