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7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에 살던 리처드 앵클리가 만든 날이다. 성이 독일어로 신맛을 뜻하는 '사우어(Sauer)'인 친구가 있었는데, 마침 그 친구의 생일이 10월 25일이라는 데서 착안해 만든, 거창한 취지 없이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사연에서 출발한 기념일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 날이 만들어진 1970년대는 아직 신맛 사탕 유행이 시작되기 전이었고, 이후 1980년대 초강력 신맛 사탕 '워헤즈'가 인기를 끌며 신맛 자체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게 됐다. 한국에서도 리얼 사워 젤리처럼 신맛을 극대화한 과자가 지금도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맛 사탕 먹고 표정 관리 못 하는 그 흔한 패배”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