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의 날(일본)

2월 22일

유래

2월 22일은 2월 22일을 닌자 소리 ‘닌닌닌’과 연결하는 일본어 말장난에서 날짜를 딴 일본의 ‘닌자의 날(忍者の日)’이다. 닌자를 관광·문화 자원으로 키우려는 일본닌자협의회가 이날 행사를 열고, 이가·고카 닌자의 고장으로 알려진 미에현과 시가현도 이날에 맞춘 닌자 행사를 열었다. 확보한 자료는 문화·관광 행사의 맥락에서 이날을 소개한다.

이야깃거리

타임아웃 도쿄에 따르면 일본닌자협의회는 이가류 닌자의 발상지인 미에현 이가시를 중심으로 닌자와 인연이 있는 전국 지자체 등이 가입한 단체로, 닌자를 활용한 관광·문화 진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협의회는 닌자의 날 기자회견에서 2016년을 ‘닌자 원년’으로 선언하고 2030년까지 세계 닌자 팬 1억 명을 모으겠다는 목표를 내놓았다. 미에현은 2025년 안내에서 도쿄 니혼바시의 홍보관 ‘미에 테라스’와 시가현 홍보관 ‘고코 시가’를 연계해 퀴즈와 특산품 추첨을 곁들인 닌자 페스타를 열겠다고 예고했다.

출처 https://www.pref.mie.lg.jp/TOPICS/m003110053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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