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돌보는 의사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날이다. 조지아주 의사 크로퍼드 롱이 1842년 3월 30일 세계 최초로 에테르 마취제를 수술에 써서 환자의 목 종양을 통증 없이 제거한 날을 기려, 1933년 의사의 아내 유도라 브라운 아몬드가 지역 의사들에게 감사 카드를 보내고 세상을 떠난 의사들의 묘에 빨간 카네이션을 놓으며 시작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의학의 발전은 수많은 의사들의 연구와 헌신 위에 서 있다. 한국에서도 응급실·중환자실에서 밤을 새우는 의료진의 노고가 코로나19를 거치며 새삼 주목받았다. 빨간 카네이션은 지금도 이 날의 상징 꽃으로 남아 있으며, 병원마다 의료진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가 열린다.

“'어디가 어떻게 아프세요'에 30초 만에 정답 찾아내는 사람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