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빠른 호가로 거래를 성사시키는 경매인의 전문성을 기리는 미국 기념일로, 4월 셋째 주에 열린다. 미국경매인협회(NAA)가 25년 넘게 기념해 온 날이다. 협회는 미국 전문 경매인들이 해마다 거래하는 상품과 서비스 규모가 2,500억 달러에 가깝다고 추산한다. 경매인은 '찬트'라 불리는 빠른 말투로 호가를 부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경매는 2천 년이 넘은 판매 방식이지만, 숨 쉴 틈 없이 리듬을 타며 값을 외치는 미국식 '경매 챈트'는 남북전쟁 무렵 생긴 것으로 여겨진다. 다른 나라 경매인들은 훨씬 차분하게 진행한다. 한국에서는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새벽 경매와, 1998년 서울옥션 설립 이후 자리 잡은 미술품 경매가 대표적이며 경매사는 국가 자격이 있는 직업이다.

“경매사 말 속도 따라가려면 청해력 마스터 필수”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