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0년대 미국 피츠버그의 TV 리포터 잭 에첼이 사진기자 릭 미누텔로와 함께 가벼운 기삿거리를 찾던 중, 지나가던 행인이 험프리 보가트를 쏙 빼닮은 것을 보고 즉석에서 인터뷰하며 만든 날이다. 별다른 계획 없이 우연한 발견에서 시작된 것이 이 기념일의 가장 큰 특징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에첼은 이 우연한 발견을 체이스 캘린더 사무국에 알려 정식 기념일로 등록했다. 한국에서도 연예인 판박이나 '도플갱어' 찾기 콘텐츠가 SNS에서 꾸준히 화제가 된다. 완전한 남인데도 서로 닮은 두 사람을 찾아 나란히 세워보는 것이 이 날의 가장 대표적인 놀이이자 재미다.

“친구가 자꾸 같은 옷 입고 오면 의심해야 할 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