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4년 미국의 앨범 제조사 크리에이티브 메모리스가 만든 날로, 사진과 추억을 앨범에 담는 취미를 알리기 위해 매년 5월 첫째 토요일에 지정했다. 스크랩북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작업하는 모임 행사로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도 전 세계 곳곳에서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스크랩북 자체는 15세기 유럽에서 좋아하는 문구·시를 모아두던 '커먼플레이스북'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사진이 대중화된 19세기부터 지금의 사진 앨범 형태로 발전했다. 한국에서도 다이어리 꾸미기나 포토카드 수집 문화가 비슷한 취미로 확산돼 젊은 세대 사이에서도 인기다.

“사진 인화해서 직접 꾸미니까 더 애틋한 그 느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