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만 19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서의 자각과 책임을 일깨우고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하는 날로, 5월 셋째 월요일에 지킨다. 1973년 4월 20일에 처음 기념행사를 열었고, 1975년 '청소년의 달'인 5월에 맞춰 5월 6일로 옮겼다가 1985년부터 지금처럼 5월 셋째 월요일로 정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민법상 성년은 원래 만 20세였으나 2013년 만 19세로 낮아졌다. 선거권은 2020년부터 만 18세에 주어져 성년보다 이르다. 장미·향수·키스를 선물로 주고받는 관습도 있는데, 장미는 사랑, 향수는 남에게 남길 좋은 향기, 키스는 책임 있는 사랑을 뜻한다는 풀이가 함께 전해진다. 조선시대에는 남자에게 상투를 틀어 주는 관례, 여자에게 비녀를 꽂아 주는 계례가 같은 역할을 했다.

출처 ko.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