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HIV 백신 개발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연구에 참여한 자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1997년 5월 18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모건주립대 졸업식 연설에서 HIV 백신 개발을 국가적 과제로 삼겠다고 선언한 것이 계기가 됐다. 당시 클린턴은 10년 안에 효과적인 백신을 개발하자는 목표를 제시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아직 완전한 백신은 개발되지 않았지만, 전 세계 연구자들의 노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분야다. 첫 공식 행사는 이듬해인 1998년 열렸으며, 이후 '세계 에이즈 백신의 날'이라는 이름으로도 함께 불린다. 매년 이날 연구소와 대학에서는 자원 참여자를 위한 감사 행사를 함께 연다.

“기다리는 백신이 있다는 것, 그 자체로도 희망의 신호”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