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기도가 막힌 사람을 구하는 응급처치법 '하임리히법'을 개발한 의사 헨리 하임리히가 1974년 6월 이 기법을 소개하는 글 「카페 코너리를 물리치는 법」을 의학지에 발표한 날을 기려 6월 1일로 정했다. 정작 하임리히 본인의 생일은 2월 3일로, 이 날과는 무관하다. 그는 흉부외과 의사로 오랫동안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복부를 압박해 막힌 음식물을 빼내는 이 방법은 전 세계 응급처치 교육의 기본이 되었다. 알아두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날은 미국의 '전국 안전의 달' 첫날이기도 해, 여러 안전 교육 캠페인이 함께 시작된다. 지금까지 이 응급처치로 목숨을 건진 사례가 수만 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식 자리에서 한 번쯥 떠올려보는 그 응급처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