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병의 날
6월 1일
유래
나라가 위태로울 때 스스로 일어선 의병들을 기리는 날이다. 임진왜란이 터진 1592년, 곽재우가 경남 의령에서 처음으로 의병을 일으킨 날(음력 4월 22일)을 양력으로 환산해 6월 1일로 정했다. 2011년 법정기념일이 됐다.
이야깃거리
곽재우는 붉은 옷을 입고 싸워 '홍의장군'으로 불렸다. 관군이 무너진 상황에서 지역 사정에 밝은 의병들이 유격전으로 왜군의 보급로를 끊었다. 기념식은 의병을 처음 일으킨 의령에서 열린다.
- 일반
- 법정기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