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콜라나 루트비어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띄운 미국식 음료로, 1893년 콜로라도주 크리플크릭의 프랭크 위즈너가 창밖으로 보이는 '카우 마운틴'에서 착안해 이름 붙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산 정상에 눈이 소 모양으로 남아 있었다는 것이 이 전설의 핵심이며, 한 양조장에서 처음 선보였다고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다만 역사학자들이 기록을 뒤져 보니 위즈너는 당시 시카고에서 부동산업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이 기원담은 실제보다 만들어진 전설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 카페의 콜라 플로트도 같은 계열 음료다. 탄산의 톡 쏘는 맛과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지는 것이 이 음료의 매력이다.
“아이스크림 녹기 전에 빨리 먹어야 하는 그 타임어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