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차게 마시는 홍차를 기리는 날이다. 1904년 세인트루이스 만국박람회에서 더위에 뜨거운 차가 안 팔리자 상인이 얼음을 넣어 팔았다는 이야기가 유명하지만, 그보다 앞선 19세기 요리책에도 이미 조리법이 실려 있다. 박람회는 어디까지나 유행의 계기였을 뿐, 발명은 아니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20~1933년 금주법 시행 동안 술을 대신할 음료로 아이스티 소비가 크게 늘었고, 특히 미국 남부에서는 이 시기를 전후로 설탕을 뜨거울 때 녹여 넣는 '스위트 티'가 자리 잡아 지금도 기본값이다. 별다른 언급 없이 아이스티를 시키면 이미 달게 나오는 지역이 많다.

“여름엔 역시 뜨거운 차보다 시원한 아이스티가 진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