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가까이 살면서도 서로 무심해지기 쉬운 이웃과의 관계를 다시 챙겨보자는 취지의 날이다. 1978년 지미 카터 대통령이 포고문 제4601호에 서명해 매년 9월 넷째 일요일을 국가 기념일로 공식 지정했다. 상하원 공동결의 133호에 따라 의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만들어진 날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칠 때 가벼운 인사 한마디만 건네도 동네의 분위기가 한층 따뜻해질 수 있다. 카터는 포고문에서 이웃에 대한 배려가 가족과 공동체를 잇는 가장 고귀한 관심사라고 밝히며 전국적인 실천을 당부했고, 이후 지역 봉사 단체들이 함께하는 작은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웃과 인사만 나눠도 괜히 동네가 더 안전하게 느껴지는 그 효과”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