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세계정신건강연맹이 1992년 10월 10일을 '세계 정신건강의 날'로 정한 것을 따른 날이다. 한국은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함께 기리며, 보건복지부가 주관한다.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도움이 필요할 때 치료를 미루지 않게 하자는 것이 핵심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국내 성인의 정신질환 평생 유병률은 4명 중 1명 수준으로 추정되지만 실제 치료를 받는 비율은 그에 크게 못 미친다. 2017년 정신보건법이 정신건강복지법으로 전부 개정되며 강제입원 요건이 크게 까다로워졌다. 한국은 자살률이 OECD 최상위권이어서, 이날을 전후해 마음건강 검진과 상담 창구를 알리는 캠페인이 이어진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