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3년 세계사형제도폐지연합이 처음 열었다. 사형 폐지를 옹호하고 사형수의 처우에 대한 인식을 높이자는 취지다. 이 연합은 세계 각국 인권단체 100여 곳이 함께 참여해 결성한 국제 연대체로,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두고 매년 이 날짜에 맞춰 국제 캠페인을 새로 조직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국제사면위원회·유럽연합·UN 등이 뒤이어 지지를 표명하며 매년 규모가 커졌다. 한국은 1997년 이후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국제앰네스티가 분류하는 '실질적 사형폐지국'이다. 국제앰네스티에 따르면 지금은 전 세계 3분의 2가 넘는 나라가 법적으로나 실질적으로 사형을 폐지한 상태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