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회사를 이끌고 직원들을 이끄는 상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날이다. 1958년 미국 스테이트팜 보험사의 비서 퍼트리샤 베이스 하로스키가 자신의 상사이자 같은 회사에 다니던 아버지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제안한 데서 시작됐다. 그는 아버지의 생일인 10월 16일을 골라 미국상공회의소에 이 날을 등록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엄격하게만 보이던 상사도 가끔은 직원들의 작은 감사 표현에 뜻밖의 감동을 받는다는 후일담이 많다. 처음엔 한 가족의 사적인 기념일에 불과했지만, 이후 미국 전역의 직장 문화로 퍼지며 카드·선물을 주고받는 관례가 자리 잡았고, 지금은 여러 나라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기념하고 있다.

“상사한테 카드 한 장 건네는 그 어색하면서도 따뜻한 순간”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