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유방암을 일찍 찾아내는 데 핵심적인 유방촬영술(맘모그래피) 검진을 독려하는 날로, 1993년 빌 클린턴 대통령이 처음 선포했다. 매년 10월 셋째 금요일, '유방암 인식의 달' 행사와 함께 기념한다. 유방암은 미국 여성에게서 가장 흔한 암으로, 겉으로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이상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유방촬영술의 장점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유방촬영은 가슴을 눌러 찍어 불편할 수 있지만 몇 분이면 끝난다.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성공률이 크게 높아진다는 점에서 정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국에서도 유방암은 여성 암 발생 1위로 꼽히며, 국가암검진으로 40세 이상 여성은 2년마다 무료 또는 적은 비용으로 유방촬영을 받을 수 있다.
“검진 미루다가 후회하느니 조금 불편해도 받는 게 낫다는 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