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척추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세계척추건강연맹(WFC)이 2008년 제정한 국제기념일이다. 세계 카이로프랙틱 연맹을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가 매년 공동으로 캠페인을 벌이며, 해마다 다른 표어를 내걸고 자세 교정과 척추 질환 예방을 강조하는 홍보 자료를 새로 배포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허리·목 통증은 전 세계적으로 업무 능력 저하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이날에는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법을 알리는 캠페인이 각국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거북목·일자목 증후군을 호소하는 젊은 층이 늘면서 척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