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해외에 파병돼 임무를 수행하는 군인과 그 가족을 응원하는 날로, 미국 노스다코타주의 셸리 마이클스 에이벌리가 2006년 시작했다. 사촌인 데이비드 호스나 중령이 이라크에 파병된 것을 계기로 그와 수많은 장병을 기리려 했다. 2006년 10월 26일 존 호븐 노스다코타 주지사가 첫 포고문에 서명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후 운동이 커져 지금은 미국 50개 주 모두가 이날을 인정하며, 연방 상원도 결의안을 통과시켜 왔다. 장병이 파병되면 배우자와 자녀, 부모도 함께 복무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 이날의 메시지다. 한국도 레바논 동명부대, 남수단 한빛부대, 아덴만 청해부대처럼 해외에 파병된 장병들이 있어, 가족들의 긴 기다림이 함께 조명된다.
“영상통화 몇 분이 그리움을 다 채워주진 못해도, 그것마저 소중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