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4년 미국 의회가 공동결의안 413호를 통과시켜 매년 11월 1일을 '전국 가족 문해력의 날'로 지정했다. 성인 2000만 명 이상이 기초 문해력이 부족하다는 통계를 계기로 전미가족교육센터가 주도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배우는 문화를 확산시키려 힘을 모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후 11월 한 달 전체가 '가족 문해력의 달'로 확장돼 도서관과 학교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독서 행사가 곳곳에서 두루 열린다. 한국에서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성인 문해교육을 지원하며 매년 9월 문해의 날 행사를 열어 비슷한 문제의식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부모가 책 읽으면 아이도 자연스레 책을 집어드는 그 모방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