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데이
11월 11일
유래
코레일이 2011년 제정한 한국 기념일로, 숫자 1이 네 번 겹친 '1111'이 나란히 뻗은 두 줄의 철로 모양을 닮았다는 데서 날짜를 정했다.
이야깃거리
철도 이용을 늘리고 철도 종사자의 노고를 알리려는 취지로 만들어졌으며, 같은 날 빼빼로데이·보행자의 날·지체장애인의 날 등 유독 여러 기념일이 몰려 있어 'OO데이 폭주'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빼빼로데이의 상업적 열기에 가려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옅은 편이라, 철도 업계 스스로도 인지도를 높이는 게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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