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이스크림 위에 시럽·휘핑크림·견과·체리를 얹은 선데이를 기리는 11월 11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19세기 말 일요일에 탄산음료 판매를 규제하던 지역에서, 탄산을 빼고 시럽만 얹어 팔던 것이 시작이라는 설이 널리 알려져 있다. 위스콘신주 투리버스(1881년)와 뉴욕주 이서카(1892년)가 서로 원조를 주장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일요일(Sunday)을 그대로 쓰기가 종교적으로 부담스러워 철자를 sundae로 바꿨다는 설명이 함께 붙는다. 어느 쪽도 결정적 증거는 없다. 바나나를 길게 갈라 아이스크림 세 덩이를 올린 바나나 스플릿도 선데이의 한 갈래다. 한국에서는 패스트푸드점의 '선데이 아이스크림'으로 친숙하고, 초코·딸기 시럽을 얹는다.

“토핑 욕심내다 결국 그릇 밖으로 넘치는 그 흔한 실수”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