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

11월 11일

유래

'1'이 네 번 겹치는 11월 11일에 막대 과자를 주고받는 날이다. 1990년대 중반 영남 지역 여중생들이 '빼빼로처럼 날씬해지자'며 나눠 먹던 것이 시작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야깃거리

특정 기업의 상술이라는 비판이 늘 따라붙지만,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데이 마케팅으로 꼽힌다. 같은 날이 법정기념일인 농업인의 날이기도 해서, 쌀 소비를 늘리자는 취지로 가래떡을 나누는 '가래떡 데이' 캠페인이 나란히 열린다. 가래떡도 모양이 1을 닮았다는 점을 내세운다.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빼빼로_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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