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의 날
11월 11일
유래
제일기획이 1973년 '생활에 도움을 드리는 광고'라는 인쇄물을 낸 것을 시작으로, 광고를 과장이나 낭비 촉진으로 여기던 당시 소비자 인식을 바꾸려 광고인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한국 기념일이다.
이야깃거리
1999년까지 광고업계의 자발적 캠페인으로 이어지다가 이후 정례화됐다. 광고가 소비자에게 좋은 정보를 주고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메시지를 알리는 것이 목적이며, 모든 광고 매체와 종사자를 하나로 묶는다는 의미에서 11월 11일로 정했다.
- 직업 &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