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려 「국제개발협력기본법」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11월 25일에 지킨다. 2009년 11월 25일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을 확정한 날에서 유래했다. 국무조정실과 외교부가 함께 주관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원조를 받던 나라가 주는 나라로 바뀐 첫 사례로 꼽히며, 그 전환을 기념일로 못박아 둔 셈이다. 한국은 한국전쟁 뒤 1990년대 중반까지 여러 나라의 원조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한국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해 아시아·아프리카 개발도상국의 교육·보건·인프라 사업을 지원한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