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9년 UN 총회가 결의 54/134호를 채택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한 모든 형태의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인식을 높이고자 제정됐다. 1960년 도미니카공화국 독재정권에 맞서다 암살된 미라발 세 자매를 기려 이 날짜로 정해졌으며, 이들은 저항의 상징으로 남아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전 세계적으로 여성 대상 폭력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과제로 남아 있으며, 이 날을 시작으로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까지 16일간의 행동주의 캠페인이 매년 세계 각지에서 함께 이어진다. 한국에서도 여성가족부가 관련 인식 개선 캠페인을 해마다 꾸준히 함께 벌이고 있다.
“누구도 폭력으로부터 안전을 위협받아서는 안 된다는 그 당연한 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