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크리스마스까지 한 달을 앞두고 선물 쇼핑을 미리 챙기자고 알리는 11월 25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추수감사절 다음 날 '블랙프라이데이'로 시작되는 연말 쇼핑 시즌과 같은 뿌리에서 나온 날이다. 선물을 고르는 설렘과 인파·예산에 대한 스트레스가 교차하는 시기다. 한국에서도 연말 선물 준비가 이 무렵 시작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블랙프라이데이'라는 이름은 1960년대 필라델피아 경찰이 인파로 몸살을 앓던 이날을 부르던 말에서 비롯됐고, 이후 상점들이 '흑자로 전환되는 날'이라는 긍정적 뜻으로 재해석했다. 추수감사절 뒤 월요일은 온라인 할인이 몰리는 '사이버 먼데이'다. 한국에서도 해외 직구와 국내 유통업계의 '블프' 할인이 연말 쇼핑 시즌을 연다.

“미리 계획해놓고도 결국 마지막 날 허둥대는 그 흔한 패턴”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