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코코아를 기리는 12월 13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카카오는 중앙아메리카에서 3천 년 넘게 재배됐고, 마야와 아즈텍은 고추와 향신료를 넣어 차갑고 쓴 음료로 마셨다. 아즈텍에서는 카카오 콩이 화폐로 쓰여, 콩 100알로 칠면조 한 마리를 살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겨울 음료의 대명사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설탕을 넣어 달게 마시는 방식은 16세기 유럽에서 자리 잡았다. 지방을 짜내 가루로 만드는 공정은 1828년 네덜란드의 판 하우턴이 개발해 지금의 코코아 분말이 나왔고, 이 기술이 판 초콜릿 탄생으로 이어졌다. 미국에서는 마시멜로를 띄운 핫 코코아가 겨울 음료의 상징이다. 한국에서는 핫초코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다.

“한 손에 머그컵, 창밖엔 눈이 내려야 완벽해지는 그 풍경”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