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농업이 사회에서 하는 역할을 알리는 미국의 날로, 1973년 미국농업협의회(ACA)와 '내셔널 애그 데이' 프로그램이 함께 시작했다. 봄철 '농업 주간' 중 하루에 기념하며, 농협·대학·4-H 클럽·미래농업인회(FFA)·지역 단체들이 행사를 연다. 식량뿐 아니라 옷, 연료, 의약품까지 농업이 만든다는 점을 강조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 농업은 식량 안보와 경제의 핵심 축으로, 밭에서 매장까지 수많은 일자리를 만든다.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말처럼 한국도 농업을 나라의 근본으로 여겨 왔다. 한국은 흙 토(土) 자가 겹친 모양을 딴 11월 11일을 1996년부터 '농업인의 날'로 기념하고, 이날을 가래떡 데이로 부르며 쌀 소비를 권하기도 한다.

“쌀 미(米)자를 풀면 八十八 — 밥 한 공기에 담긴 농부의 여든여덟 번 손길”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