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디젤 엔진을 발명한 루돌프 디젤의 생일(3/18)에 맞춰, 식물성 기름으로 만드는 친환경 연료 '바이오디젤'을 기리는 날이다. 디젤은 본래 식물성 기름으로 엔진을 돌리는 것을 구상했다. 실제로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땅콩기름으로 구동하는 자신의 엔진을 처음 시연한 바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폐식용유로도 만들 수 있어 자원 순환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한국에서도 경유에 바이오디젤을 일정 비율 섞도록 의무화하고 있어, 우리가 모르는 사이 이미 사용 중이다. 학교 급식소나 식당에서 나온 폐식용유를 모아 바이오디젤로 만드는 지자체 사업도 해마다 점점 늘고 있다.

“튀김 기름이 자동차 연료가 되는 친환경 마법”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