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집에서 술을 빚는 일을 기리는 날이다. 미국에서는 1920년 금주법 이후 반세기 넘게 불법이었다가, 1978년 지미 카터 대통령이 서명한 법안으로 성인 1인당 연 100갤런까지 세금 없이 빚을 수 있게 됐다. 이 조치가 이후 크래프트 맥주 산업의 출발점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모든 주에서 합법이 된 것은 2013년으로, 미시시피와 앨라배마가 마지막이었다. 한국은 2016년 주세법 개정으로 소규모 양조장의 외부 유통이 허용되며 수제맥주 시장이 커졌다. 미국 맥주양조협회(AHA)가 매년 5월 첫째 토요일을 이 날로 지정해 전국 동시 양조 행사를 연다.

“직접 만든 맥주, 맛은 둘째치고 그 성취감이 진짜 맛있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