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UN이 1994년을 '세계 가정의 해'로 정하고 5월 15일을 세계 가정의 날로 삼은 것을 따랐다. 한국은 2004년 「건강가정기본법」을 만들며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넣었고, 5월 전체를 가정의 달로 둔다. 여성가족부가 관련 캠페인을 주관하며,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자는 메시지도 함께 담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어린이날(5일)·어버이날(8일)·부부의 날(21일)이 모두 5월에 몰린 것도 이 흐름과 이어진다. 부부의 날을 21일로 정한 것은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이다. 1인 가구가 늘면서 '가정'의 범위를 어디까지 볼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도 함께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