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65년 세종대왕 탄신일(5월 15일)에 맞춰 제정. '백성에게 글을 가르치신 가장 큰 스승'이라는 의미에서 이 날로 정해졌다. 주관 부처는 교육부로, 교권 존중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스승 공경과 관련된 행사를 열도록 각급 학교에 권장하고 있다. 충남 강경여고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1963년 시작한 '은사의 날'이 그 뿌리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현재 학교에서는 김영란법(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카네이션 한 송이도 학부모가 직접 전달하면 안 되고, 오로지 학생회 명의로만 전달 가능하다. 그래서 '셀프 카네이션의 날'이라는 씁쓸한 별칭까지 생겼으며, 일부 학교는 아예 수업을 진행하지 않고 그냥 통째로 휴교하기도 한다.

“선생님, 카톡은 괜찮은가요…?”

출처 ko.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