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30년대 미국 매사추세츠주 휘트먼의 톨하우스 여관 주인 루스 웨이크필드가 반죽에 넣을 초콜릿이 떨어지자 네슬레 초콜릿 바를 잘게 부숴 대신 넣으면서 우연히 탄생했다. 이 조리법은 1938년 그가 낸 요리책 '톨하우스 요리 트리트'의 초판에 처음 실려 널리 알려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39년 웨이크필드는 조리법과 '톨하우스' 이름을 네슬레에 넘겼는데 대가는 단돈 1달러와 평생 쓸 초콜릿이었다고 전해진다. 1997년 매사추세츠주는 초콜릿칩 쿠키를 주(州) 공식 쿠키로 정했고, 한국에서도 편의점 쿠키부터 베이커리 카페까지 스테디셀러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쿠키 반죽 단계에서 초콜릿칩 한 줌 몰래 집어 먹는 그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