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호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2006년 환경운동가 데이비드 로빈슨과 멸종위기종연합이 만든 날이다. 같은 해 5월 11일 미국 상원이 결의안 431호를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며 이 날에 공식적인 힘을 실어줬고, 그 뒤로 매년 5월 셋째 금요일에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 종이 사라지면 생태계 전체의 균형이 흔들릴 수 있다. 한국에서도 반달가슴곰, 산양 등 멸종위기종 복원 사업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매년 이 무렵 전국 학교와 동물원에서도 관련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의 환경 인식 개선에 크게 힘쓰고 있다.
“한 번 사라지면 영원히 못 보는 게 생물 다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