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출퇴근길에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타 보자는 날이다. 1950년대 중반 미국자전거연맹(League of American Bicyclists)이 시작했고 미국의학협회도 지지한다. 매연과 교통 체증을 줄이고 운동도 겸하자는 취지로, 미국에서는 5월을 아예 '자전거의 달'로 정해 두었으며 그 한가운데인 5월 셋째 금요일에 이날을 기념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네덜란드는 자전거 수가 인구보다 많은 나라로 유명하고, 코펜하겐은 출퇴근의 절반가량을 자전거가 담당한다. 자전거의 원형은 1817년 독일의 카를 드라이스가 만든, 발로 땅을 차며 달리는 '드라이지네'로 꼽힌다. 한국에서도 공공자전거가 자리 잡으며 짧은 거리 이동에 쓰임이 늘었고, 지하철역까지만 자전거로 가는 방식이 현실적인 절충안으로 꼽힌다.

“자전거로 출근하면 그날따라 유독 땀 냄새 신경쓰이는 그 출근길”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