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57년 미국 의회가 매년 5월 셋째 금요일을 국방 수송의 날로 지정한 데서 비롯됐으며, 유사시 군수물자·병력 수송을 뒷받침하는 민간 운송업계의 역할을 기린다. 냉전이 한창이던 시기, 민간 인프라도 국방 태세의 일부로 여겨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나온 지정이었다고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62년에는 이 날이 속한 한 주 전체가 '전국 수송 주간'으로 확대됐다. 철도·해운·항공 등 민간 물류망이 실제로는 국방의 핵심 기반시설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한국에도 국가물류 비상대응체계가 있지만 이를 따로 기리는 별도의 기념일은 지금까지도 마련돼 있지 않다.

“총알보다 무서운 건 보급이 끊기는 것”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