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5년 5월 20일 온라인에서 처음 화제가 되며 퍼진 날로 전해진다. 재산이 아니라 상상만으로도 즐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색 기념일 목록에 자리를 잡았으며, 이후 여러 이색 기념일 웹사이트가 같은 날짜를 인용하며 굳어졌다. '백만 달러가 생긴다면 무엇을 할까'를 이야기해 보는 날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백만장자(millionaire)'라는 단어 자체는 1719년 프랑스 작가 볼테르가 희곡 '랭디스크레'에서 백만 리브르를 번 친구를 묘사하며 처음 썼다. 한국에서도 매주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올 때마다 이런 상상을 하는 이들이 늘어난다는 점에서 정서는 비슷하다. 실제 재산과 상관없이 하루쯤 부자가 된 기분을 내보자는 가벼운 날이다.
“로또 사놓고 그날만큼은 부자가 된 것처럼 행동하는 그 마음”